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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앞둔 이하늬, ‘애마’ 제작발표회 비대면 음성 참석 [공식]

쓰니 |2025.08.04 09:03
조회 16 |추천 0

 이하늬/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임신 중인 이하늬가 '애마' 제작발표회에 음성으로 참석한다.

8월 4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오는 18일 진행되는 시리즈 '애마' 제작발표회에 이하늬가 불참한다. 대신 행사 초반부 비대면 음성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제작발표회에는 이하늬를 제외하고 이해영 감독, 배우 방효린, 진선규, 조현철이 참석한다.

'애마'는 1980년대 한국을 강타한 에로영화의 탄생 과정 속,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어두운 현실에 용감하게 맞짱 뜨는 톱스타 ‘희란’과 신인 배우 ‘주애’의 이야기로, 이하늬는 주인공 '희란' 역을 맡았다.

희란 역을 맡은 이하늬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8월 중순 출산 예정이다. 이하늬는 지난 2021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1년 만인 2022년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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