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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길어지면 오해를 살수도 있다고???

ㅇㅇ |2025.08.04 10:31
조회 13,163 |추천 37

 

 

 


응???? 유별나다??? 어떻게 해서 그런 시선을 받게 된거지???





 



주변인들이 그렇게 물어봤나봐....




 

 

 

 

 

 

 

 



그래 혜선이가 효율적인 부분과 팀 스태프에게 배려 차원에서 할 수는 있는 거지.




 

 

 



팀 스태프들은 배려라고 생각하고 고마워 하지 않을까???




 

 

 

 



두 가지 문제가 있다고?????? 머지??????



 

 

 

 

 



"내가 귀찮아서 그래요" "아.. 저는요 조금 더 게을러가지고 한시간이라도 더 잘래요." 등 라고 주변인들에게 말했다면 아무 문제가 없는 건데...




 

 

 

 

 

 



그렇지.. 혜선의 팀 스태프들에게는 효율성과 배려로 얘기가 될 수 있지만 

혜선처럼 안하는 사람은 배려하지 않는 사람으로 오해하고 보여질 수도 있다는 말인거지..




 

 

 



그러고 보니 정말 오해가 생길 수도 있는 말이긴 하네....




 

 

 

 

 

 



오박사는 거리상 멀어도 돌아가더라도 메이크업을 받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혜선이는 메이크업보다는 효율성이 더 중요하고 혜선이가 자신의 얼굴에 자신이 있다는 것으로 우월감으로 다른 사람들이 판단하며 그렇게 보게 될 수도 있다는 그런 말...





 



그 이후 혜선은 오해를 풀기 위해 설명하지 않아도 될 부분을 과하게 설명하게 된다는...ㅠㅠ

참... 힘들다...




  

 

 

 

 

 

 

 



혜선이 장황하게 설명하게 되면 본인의 가치관, 삶의 철학, 삶의 기준 등을 상대방에게

주입시키는 상황이 되어 버리는....




 

 

 

 

 

 

 

오해를 풀려고 혜선은 설명에 설명을 하게 되면 주변 사람들은 오해를 사기 쉬운 상황이 될 수도 있다고...


오은영 선생님은 적재적소에 상황에 따라서 설명을 해야 될 때가 있고 없고를 판단해서 

적절하게 얘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 이런 거 보면 남한테 보여지는 것만 보고 쉽게 판단하면 절대 안되는 것을 느끼게 되네.

절대 쉽게 판단하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이 듬.






추천수37
반대수5
베플ㅇㅇ|2025.08.05 12:21
예전 직장동료가 딱 저랬음 효율 운운하면서 이렇게해야 편하다 이러는데 정작 편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초과근무수당 하나도 안주는 회사였는데 본인은 남아서 일하고 가겠다고하니 정시에 퇴근하려는 사람들 이상하게 만드는 분위기가 형성됨. 물론 본인은 그럴 의도가 아니었겠지만 같이 있으면서 진짜 미치고 팔짝 뛰는줄 알았음
베플ㅇㅇ|2025.08.05 15:30
그니까 이게.. 착한 것과 사회성이라는 것이 딱 맞아떨어지면 사람들이 좋아하고 따르는데, 나는 착한 의도로 한 건데도,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그 수준에 못 다다를 경우, 나를 칭송하는 게 아니라, 되려 끌어내리고 깎아내리려고 하는 게 대중의 습성인 듯. 애초에 이해할 생각없는 사람들한테 구구절절 친절하게 설명한들, 나는 낮은 자세로 대한 건데도, 상대방들은 나를 끌어내려야 할 대상으로 인식하기에 더 강요당하는 거 같고 부담스러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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