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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강희선, 26년간 지켜온 짱구 엄마 봉미선 역 하차…“대장암 항암만 47번, 간 전이”

ㅇㅇ |2025.08.04 13:03
조회 98 |추천 0
성우 강희선, 26년간 지켜온 짱구 엄마 봉미선 역 하차…“대장암 항암만 47번, 간 전이”

‘짱구는 못말려’에서 짱구 엄마 목소리를 26년간 맡아온 성우 강희선이 하차했다. 투니버스는 후임으로 소연을, 맹구 역할엔 정유정을 기용했다고 밝혔다.

강희선은 2021년 대장암 진단을 받았고, 간 전이로 17개 병변이 발견돼 항암 치료를 47차례 받았다. 간도 세 번 수술했고, 수술 후에도 녹음을 강행할 정도로 책임감이 강했다.

최근 건강 악화로 자리에서 물러난 그는 “짱구 엄마는 28살로 계속 살아간다”며 작별 인사를 남겼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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