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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막을 싫어하는 도심 속 방구석 자연인

ㅇㅇ |2025.08.04 16:32
조회 25,013 |추천 37

 

 

 



일반인도 하는데... 연예인인데 암막 커튼을 안 해놓는다고?????




 

 

 

 

 

 

 



아... 태연은 암막이 되었을 때 답답함을 느끼는가봄.




 

 

 

 



멘탈 관리차원에서 밝은 기운을 많이 받는게 좋긴 하지...




 

 

 

 

 

 



그렇지 보통 문별같이 암막커튼을 쳐놓고 자거나 그러는데....




 

 

 

 

 



어찌보면 당연한 대답이긴 한데... 학생이나 직장인 할 거 없이 모두들 일찍 잠들진 않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일출을 본다는 것은 멘탈이 피지컬 건강관리에서도 좋을 것 같음.

그런 기본적인 것들을 무시하지 않고 챙기는 태연의 관리를 엿볼 수 있음.




 

 



태연이 응! "내 힐링 포인트야" 라고 말할때 찐으로 좋아하는 얼굴임 ㅋㅋㅋ




 

 

 

 

도심에 방구석속 자연인이다.

OTT나 자극적인 영상 보는 거 없이 

저렇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수면관리도 도움되고

거기에 일출 일몰을 보는 것이 어찌 보면 자연인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음. ㅋㅋㅋ






추천수37
반대수3
베플ㅇㅇ|2025.08.05 01:03
건강하게 사네... 아침형 인간이면서 자연광 받는게 되게 중요하다던데
베플ㅇㅇ|2025.08.05 12:01
해가 뜨고 지는걸 알아야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여름이되면 6시에 일어나고 겨울이되면 7시에 눈이 떠지는 건강한 삶 ㅎㅎ 나두 시폰커튼만 달아 놓으니 아주 좋음.
베플ㅇㅇ|2025.08.05 12:26
나도 암막 싫음. 답답해. 왜 해잘드는 집을 칙칙하게 만드는지 모르겠심.
베플쓰니|2025.08.05 18:08
나도 예전엔 암막 했는데 이제 햇빛이 좋아 사생활보호 커텐정도..
베플ㅇㅇ|2025.08.05 10:28
암막 안 치면 밤에 너무 밝아서 잠이 안 오던데. ㅠㅠ 가로등, 차량과 오토바이 불빛, 아파트 앞동의 불빛들이 너무나 밝아서 잠을 못 잠. 게다가 요즘 가로등들은 다 LED라 너무너무 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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