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한선화가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한선화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SNS를 통해 한선화의 팬미팅 ‘어트랙티브 선화log’ 포스터를 공개했다. ‘어트랙티브 선화log’는 9월 20일(토) 오후 2시, 6시 2회에 걸쳐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다.
팬미팅 타이틀 ‘어트랙티브 선화log’는 한선화의 팬카페 이름 ‘어트랙티브’와 브이로그(Vlog)를 결합해, 한선화의 일상 속으로 팬들을 초대하는 따뜻한 의미를 담았다. 오랜 시간 한선화와 함께한 팬들에게 일상의 감정과 추억을 공유하며 하나의 기록으로 남기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한선화/사진=키이스트공개된 포스터에는 팬들에게 ‘물복숭아’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한선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득 담고 있다. 자연광이 스며드는 창가에서 포근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은 친근하면서도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미팅에서 펼쳐질 따듯한 만남을 예고한다.
첫 단독 팬미팅인 만큼 한선화는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아이디어 회의에 참여하는 등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공식 활동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면모를 비롯해, 팬들과의 진솔한 대화, 한선화만의 감성을 담은 코너들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2025 한선화 팬미팅 ‘어트랙티브 선화log’는 오는 9월 20일(토) 오후 2시와 6시, 일지아트홀에서 총 2회차로 진행되며, 티켓 예매는 8월 7일(목) 오후 8시 예스24를 통해 단독 오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