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네일7년했는데
내성적인 성격에 사람을 1:1로 상대하는게 너무 버거웠지만
생활비 때문에 꾸약꾸역 참으면서 했는데
이제 사람상대하기도 싫고 이번에 새로 들어간 네일샵에서
현타가 많이와….여초회사라 텃세는 없다고 하몀 거짓말이고 다들 앞에선 잘지내고 잘 챙겨주믄거 같으면서도 서로서로 욕하고 ..아무틈 이런저런걸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데
미용쪽음 이제 정말 안하고 싶은데 막상 다른일 하려니 할게 없어…ㅠㅠ나 진짜 어쩌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