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현실에서 이미지 관리하듯이 sns에서도 하는건가?
난 애들이 왜 안 만드냐 그래서 만들어놨긴 했는데 유령계정 됨.. 소신발언하자면 본계보다 비계 활용 잘 하고 자주 쓰는 애들 보면 약간 자아가 비대해보인다고 해야하나 블로그와 트위터가 합쳐진 감성?이라 주변 지인들 비계 볼때마다 이걸 왜 올리지 싶고 인플루언서랑은 별개로 자신의 삶에 자아도취 + sns에 미친 관종처럼 느껴짐
내가 걍 요즘 트렌드를 못 따라가는 건가; 일상의 모든 tmi를 인스타에 전시하는? 그런 비계의 감성을 잘 모르겠음 차라리 블로그나 유튜브면 그러려니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