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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뉴진스 다니엘, 또 션과 함께 포착 “욕심 나는 러닝 인재”

쓰니 |2025.08.05 16:36
조회 710 |추천 0

 

사진=션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뉴진스 다니엘의 근황이 션의 SNS에서 포착됐다.

4일 션은 자신의 SNS에 “언노운 크루 모닝런. 하늘은 맑고 조금 시원한 바람까지, 러닝하기 너무 좋은날”이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은 다니엘 러닝 원포인트 레슨 위해서 권은주 감독님과 함께 러닝 준비부터 러닝 자세, 호흡 그리고 마무리 스트레칭까지. 바로 너무 잘 습득하는 다니엘. 10km 56분에 가볍게 완주”라며 “마지막 1km는 빌드업으로 마지막 100m 4:15/km 마무리”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션은 “다니엘 욕심나는 러닝 인재인데”라며 “가을에 10km 대회 나가면 좋은 기록도 낼수 있을거 같아. 권은주 감독님,즐거운 러닝 이었어요. 이제 광복절 81.5km 11일 남았네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션이 다니엘과 함께 러닝 인증 사진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앞서도 다니엘은 션, 박보검과 함께 한 새벽 러닝으로 근황을 전해 화제된 바. 또 한번 션과 함께 포착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다니엘이 속한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이고 있다. 최근 법원은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리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뉴진스 멤버들은 이에 불복해 이의신청을 했으나 항고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뉴진스는 어도어와 신뢰 파탄으로 인한 계약 해지를 주장하면서 지난해 11월부터 올 3월까지 독자 행보를 걸었지만 현재는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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