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케빈오. 사진|공효진 SNS
배우 공효진이 남편인 가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달달한 신혼을 즐기고 있다.공효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st weeken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공효진은 남편 케빈오, 지인들과 함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공효진은 케빈오를 꿀 떨어지는 듯한 눈빛으로 쳐다보는가 하면, 케빈오의 턱을 만지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달달한 신혼을 보여주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효진, 케빈오. 사진|공효진 SNS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세 연하의 케빈오와 결혼했다. 케빈오는 2023년 12월 현역 입대해 지난 6월 17일 전역했다.최근 공효진은 미국 이민설에 대해 “미국에 비자도 없다. 90일 이상 있을 수도 없다”며 “근데 다들 떠난다고, 뉴욕 댁처럼 시집 갔다고 느끼나 보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제가 어떻게 떠날 수 있냐. 친구도 한 명도 없고, ‘일을 쉬엄쉬엄 해야지’ 하면서도 일을 너무 하고 싶다. 연기가 너무 하고 싶다”며 이민설을 부인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