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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이효리, 반려견과 행복한 60억 평창동 家 일상…민낯도 예뻐

쓰니 |2025.08.05 18:01
조회 33 |추천 0

 이효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이효리가 근황을 전했다.

이효리는 8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박미달 사랑한다. 사랑해 미달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효리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침대에 누워 반려견 미달이와 곤히 잠든 모습.

민낯으로 수수한 미모를 뽐낸 이효리와 주인을 쏙 빼닮은 미달이의 투샷이 흐뭇함을 안긴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결혼식을 올렸다. 11년간의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지난해 서울로 이사한 부부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을 60억 500만 원에 전액 현금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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