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ㄴㅇ ㅈ 어플에서 ㅇㄷㅌ업체의 파티션을 구매 했는데, 대략 히스토리를 말하자면,
(ㅇㄴㅇ ㅈ 은 인테리어 하면 바로 떠오르는 그 집! ㅇㄷㅌ 은 우리말로 번역하면 나무말?정도 되겠습니다. 초록창에 파티션이라 검색하면 상위 노출 됩니다.)
1. 구매 및 결제
2025년 7월 23일(수) 밤 23시 27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ㅇㄷㅌ에서 파티션(타공 2개, 스트라이프 2개) 및 부속 구성품(후크 4개, 다용도 선반 1개)을 구매하며 결제를 완료함.
해당 상품은 상세 페이지상에서 ‘제작상품’으로 최소 2~3일, 최대 5일의 제작기간이 소요된다는 안내가 있었음.
구매 후 **“2025년 8월 11일(월) 도착 예정”**이라는 배송일 정보도 함께 제공되었음.
(도착 예정일은 캡쳐를 못해놨지만 ㅇㄴㅇㅈ 에서 전산으로 확인 가능함)
2. 취소 요청
2025년 7월 24일(목) 오후 6시 23분
상품의 예상 배송일이 이사 및 인테리어 일정과 맞지 않아, 어플을 통해 직접 취소 요청을 진행함.
이 시점까지 어플 내에는 ‘배송 중’이라는 표시가 전혀 없었으며, 문자, 카톡 등 어떠한 배송 출발 알림도 받지 못함.
소비자 입장에서 배송이 시작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정보도 제공되지 않았음.
3. 갑작스러운 배송 통보
2025년 7월 25일(금) 오전 11시 22분
소비자에게 ‘배송 완료’ 카카오톡 알림이 도착함.
취소 요청을 한 다음 날이자, 주문 후 불과 약 11시간 만에 상품이 제작 및 출고됐던 상황이었음.
(ㅇㄷㅌ 과 통화했을 당시 담당자가 주문 후 다음날부터 제작한다고 말한 음성녹음 있음.)
이는 ㅇㄷㅌ 측이 해당 상품을 “제작상품”이라 주장한 것과 모순되며, 소비자의 기대 및 안내된 제작 기간과도 일치하지 않음.
(구매했을 당시 바닥에서 천장높이를 수기로 작성했는데, 그 높이때문에 무조건 제작상품이라고 함)
4. 환불 불가 통보 및 책임 회피
이후 업체 측은 소비자가 “취소 버튼”이 아닌 “환불 버튼”을 눌렀다는 이유와 제.작.상.품.이란 이유로 환불이 불가하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함.
(환불버튼의 의미는 배송이 출발되면 취소버튼이 환불버튼으로 바뀐다고 함. 그리고 바닥에서 천장까지 높이를 수기로 작성했는데 그 높이를 작성했기때문에 제.작.상.품. 이라고 함)
5. 배송 일정의 오표기
최초 안내된 배송 예정일은 **8월 11일(월)**이었으나, 실제 배송은 **7월 25일(금)**에 도착함.
무려 18일 앞당겨진 배송임.
업체는 “예상일보다 빨리 도착할 수도 있다는 의미”라고 주장함.
6. 이후 연락 불통
7월 25일 이후, 플랫폼을 통해 지속적으로 업체 측에 연락을 시도했으나,
연결이 되지 않거나 임시휴무라는 안내만 제공받았음.
피해가 발생한 이후 소비자가 해결을 요청할 방법조차 없는 불합리한 상황이 이어졌음.
하아...지금 집에 파티션 포장도 뜯지 않은채로 4개가 그대로 있습니다.
방금 전 ㅇㄴㅇㅈ에서는 ㅇㄷㅌ에서 계속 환불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니,
구매 금액의 50%를 포인트로 돌려주겠다고 합니다.
저 파티션금액이 배송비 까지 포함해서 392,100원으로 약 40만원 이거든요.....
이게 진짜 제작상품일까요? 밤 11시에 주문해서 다음날 오전 10시에 배송이 시작됐는데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가요?ㅜㅜ 진짜 너무 억울합니다
그래서 지금 ㅇㄷㅌ을 소보원에 신고하였습니다.
혹시 저같은 상황에서 해결하신 분 없나요???
다른분들께서 저같은 상황이 일어나지 않도록
꼭 구매, 취소, 환불 등등 진행하실 때 캡쳐해놓으세요!!!!!!!!!!!!!!!!
진짜 너무 화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