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박주현 故 송영규/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박주현이 故 송영규를 추모했다.
8월 4일 박주현은 소셜 계정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추모 글은 최근까지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故 송영규를 향한 것이었다.
송영규는 지난 4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55세.
박주현은 지난달 14일 한예종 동기이자 배우 故 강서하를 떠나보낸 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또다시 비보를 접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