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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이진욱X정채연도 식사 최종 실패..“압박감 느꼈다”(한끼합쇼)

쓰니 |2025.08.06 07:51
조회 17 |추천 0

 

jtbc ‘한끼합쇼’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진욱, 정채연이 ‘밥 친구 찾기’에 실패했다.

5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에서는 게스트로 이진욱, 정채연이 출연한 가운데, ‘밥 친구 찾기’에 최종 실패했다.

도산공원에서 오프닝을 진행한 김희선은 “마스크 끼고 도산공원 산책을 자주 하는데 누구라고 말은 안 하겠는데 비밀 연애하는 연예인 분들 몇 명 만났다”고 폭로했다.

게스트 이진욱, 정채연이 등장했다. 이진욱과 반갑게 인사한 김희선은 “예전에 작품을 같이 했었다. 의 20년 만에 만난 것”이라며 과거 인연을 고백했다.

이진욱은 “여전히 예쁘시다. 배우 중 원 톱은 김희선”이라며 김희선의 미모를 극찬했다. 김희선과 정채연 중 누가 더 예쁘냐는 탁재훈의 짓궂은 질문에도 이진욱은 “채연씨도 너무 예쁘지만 저에게는 김희선 씨가 영원한 1위”라고 답했다.

네 사람은 압구정동의 한 부동산에 들어가 아파트 시세를 알아보기도 했다. 50년 된 아파트의 시세는 20평대 40억 원이라는 놀라운 금액대였다. 특히 대형 평수의 경우 한강 뷰 프리미엄만 10억 원 이상이 붙는다는 설명이 더해졌다.

‘오징어게임3’에 출연한 이진욱은 “분량이 적은 역할이라서 그런지 황동혁 감독님이 저를 캐스팅 하면서 미안해 하시더라”며 “제가 황동혁 감독님이랑 그 팀이랑 작품을 같이 했다. 그래서 분량이 적지만 같이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진욱은 ‘오징어게임’ 보안이 매우 철저해 배우들끼리도 대본 리딩하는 날이 되어서야 서로의 배역을 처음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본인이 출연하는 분량 이외에는 대본도 못 받는다”고 부연했다.

이진욱 단골 옷가게에 들렀다. 이진욱은 생일을 맞이한 탁재훈에게 어울리는 옷을 골라 선물했다.

이연복, 탁재훈, 김희선, 이진욱, 정채연이 삼성동으로 향했다. 여러 집의 초인종을 누르며 제안했지만 수차례 거절당했다. 그동안 빗줄기는 점점 거세졌고, 결국 최종 실패해 편의점 식사를 하게 됐다.

탁재훈은 “트라우마 생겨서 이 동네 못 올 것 같다”며 의기소침해 했고, 이진욱도 “저도 이 동네는 돌아갈 것 같다”며 속상해 했다.

김희선은 “우리가 1, 2, 3회에 너무 좋은 분들을 만나서 그때 천운을 다 쓴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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