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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이게 웬걸? 레몬주 모델 발탁 “눈물 맺힐 정도의 상큼함 구현” (정희)

쓰니 |2025.08.06 13:34
조회 22 |추천 0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최예나가 주류 광고 모델 발탁 소감을 밝혔다.

8월 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로 돌아온 가수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주류 광고 모델이 된 최예나는 "수록곡 중에 '레몬에이드'가 있었다. 데뷔 당시에는 큰 그림으로 '나중에 레모네이드 광고 들어오면 좋겠다' 했는데 이게 웬걸? 레몬주를 하게 되다니. 너무 감격스러웠다"라고 털어놨다.

최예나는 포즈보다 표정 때문에 고생했다며 "정말 상큼해야 한다고 했다. 눈물이 맺힐 정도의 상큼함을 구현해내야 했다. 여태껏 찍었던 광고 중에 표정 쓰는 게 난도가 높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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