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의 근황을 이야기했다.
8월 5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엔 '신기하다. MJ가 꼭 업로드해달라고 신신당부했던 미국 무인택시 체험기 *한국연예인 최초(아닐수도있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는 이민정의 미국 일상 이모저모가 담겼다.

이날 이민정은 카메라를 잡은 아들을 바라봤다. 그는 아들에게 "미국에 와서 어때요. 시차 잘 맞췄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아들은 "네"라고 이야기했다.
또 이민정은 "농구 배우는 건 재밌어요?"라고 물었다. 아들 준후 군은 "아니요"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이민정은 "준후가 여기서 농구 트레이닝하는 걸 다니고 있다. 얼굴이 웰던으로 잘 익었다"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