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매니지먼트 숲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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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매니지먼트 숲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5일 “하퍼스 바자 싱가포르 커버를 장식한 수지 배우!”라고 전했다.
이어 “소화 못하는 컨셉이 없지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수지는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에 퇴폐미까지 더해지며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지는 올 4분기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우빈, 수지 주연의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이기도 하다. 더욱이 김우빈, 수지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재회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수지는 올 하반기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지난 2012년 발간된 백영옥 작가의 동명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사강(수지)과 지훈(이진욱)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여기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