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일주일간 독박 육아를 했다고 밝혔다.
아야네는 8월 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주일 독박을 잘 버텨내고.. 인스타를 잘 못했던 이유.."라는 글과 함께 딸과 둘이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아야네 소셜미디어이어 아야네는 "내일부터 부산 갑니다. 부산 가면 애 데리고 어디 가야 되죠?"라고 질문한 후 "사진 보는데 이루희 많이 컸다"는 글을 덧붙였다.
아야네 소셜미디어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지난달 서울 모처에서 딸의 대형 돌잔치를 개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개인 채널을 통해 "포장이 된 부분들이 있다. 일단 (기사에 나온 장소인) 5성급 호텔 식장은 아니었다. 돌잔치 의뢰를 했는데 흔쾌히 좋은 조건에 해 주셔서 그곳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전 홀을 쓰게 해 주신 여러 장점들이 있었다"고 밝히며 돌잔치 관련 루머를 직접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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