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상윤이 세상을 떠난 고(故) 송영규를 추모했다.
이상윤은 8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형이 우리에게 주신 행복, 형한테 받은 사랑의 크기만큼 우리들 마음에는 큰 구멍이 뚫렸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상윤 소셜미디어이어 "연락 자주 하지 못해 정말 너무너무 죄송해요 형. 부디 그곳에서는 마음 편하시기를. 사랑합니다. 영원한 나의 학범이 형"이라고 덧붙였다.
이상윤 소셜미디어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상윤은 SBS 드라마 '신의 저울'(2008)에서 인연을 맺은 송영규, 송창의와 다정히 얼굴을 맞댄 채 미소 짓고 있다. 송영규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먹먹함을 자아낸다.
한편 송영규는 지난 4일 오전 8시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한 주택단지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5세.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www.129.go.kr/109/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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