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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쌍둥이 만삭에 호텔살이 고충 “배 이렇게 나와서 안 좋아, 한 달 어쩌지”

쓰니 |2025.08.07 11:09
조회 20 |추천 0

 김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호텔 살이 고충을 전했다.

김지혜는 8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집이 좋긴 좋구나. 배가 이렇게 나와서 호텔오니까. 하나도 안 좋아. 집 가서 누워있고 싶다. 인테리어 거의 한 달을 하던데 나 어쩌지"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의 전경이 담겼다. 앞서 김지혜는 "윗집 공사 소음으로 인해 일주일간 호텔로 피신"이라 알린 바 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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