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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정혜영, 러닝 마니아 부부의 명품 복근 “비가 오니까 달려야지”

쓰니 |2025.08.07 11:18
조회 36 |추천 0

 션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션, 배우 정혜영 부부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션은 8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혜영이와 함께 첫 남산 우중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션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남산에서 우중 러닝을 하는 션 정혜영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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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혜영은 압도적인 복근과 다리 근육으로 감탄을 불렀다.

션은 "비가 오는데도 달려? 비가 오니까 달려야지! 이제 비 오면 나도 모르게 남산에서 달리고 있을 듯. 날씨가 좋아서 달리고 너무 더워서 달리고 너무 추워서 달리고 비가 와서 달리고 눈이 와서 달리고. 그냥 매일 행복해서 달린다"며 "내가 철인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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