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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홍수 피해 막는 근본적 방법.jpg

GravityNgc |2025.08.07 12:17
조회 132 |추천 0

 

4대강 홍수가 발생하는 이유는 강수량이 증가했기 때문인데,


강수량이 증가했을때, 홍수 피해를 막으려면


상류의 댐을 지어서, 낮은 저수율을 유지하다가, 홍수철에 보를 들어올려서,


하류로 흘러들어가는 물의 양을 조절해서, 제방 붕괴를 막는거지.


두번째는 지류의 폭을 넓히는건데


강 주변의 농가를 정부가 사들여서 지류의 폭을 넓히는 사업을 진행하는거야.


지천 지류 정비할때 폭이 좁은 지류를 넓히는 공사를 해야 하는거지.


그 다음에 준설을 하는거야.


이러면 홍수 피해를 막을수있는데,


강수량이 더 늘어나면 댐의 용량을 늘리고 지류의 폭을 넓히고, 그 다음 준설을 해야돼.


수질 문제는 강 밑바닥 모래층 -3m에 태양광 발전기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고


녹조를 먹이로 하는 동물성 플랑크톤과 어패류를 풀어두는데,


동물성 플랑크톤이 빠르게 증식하는데, 강의 용존산소가 부족해져서 집단 폐사가 이루어지지.


하지만 산소를 무제한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녹조 억제를 할수있는거야.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면서 지천지류 정비 사업에 기후 조절댐 사업까지 하게 되면 


4대강은 수질, 홍수 피해를 모두 막을수있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방을 손봐야 하는데.



 

비가 많이 내리게 되면 구조물에 물이 압력을 발생시키는데,


이때 생기는 진동으로 모래 제방이 터진 사건이야.


이런 구조물을 만들려면 이 부분에 진동을 상쇄시킬수있는 진동 제어 구조물을 설치하거나,


이 부분은 콘크리트 제방으로 만들어야돼.


안 그러면 이렇게 제방이 붕괴되는거지.


4대강 사업은 기후 조절댐 사업과 정수시설화 사업 그리고 지류 폭 넓히면서 공원화 하는 지천 지류 사


그리고 준설 사업과 제방 보강 사업을 해줘야 돼.


이러면 미완으로 끝났던 4대강 사업을 완벽하게 끝낼수있어.


4대강 4계절 내내 1급수 만들면서 유지 비용을 낮추고,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면서 홍수피해까지 막는 사업을 할수있는데


아무리 많은 돈을 투자해도 불가능 하다는 사업이 이제 예산과 의지에 관한 문제로 바뀌게 되었지.


심지어 4대강 1급수 강을 초대형 양어장으로도 만들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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