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지호가 아버지를 추억했다.
김지호는 8월 6일 소셜미디어에 "고등학교 때 울 아빠. 어제 사진을 찍어 언니가 보내줬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난 아빠 피가 맞나보다. 이렇게 건강하고 젊으셨는데. 그 시절 아빠를 만나면 엄청 멋지다고. 좋아했을 듯"이라 했다. 사진 속에는 철봉 위에 곧게 서 있는 김지호 부친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김지호는 50대 나이에도 여전히 완벽한 몸매로, 수준급의 요가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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