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윤(왼쪽), 변우석. 출처| 변우석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이 변함 없는 '선재 업고 튀어' 우정을 자랑했다.
변우석은 7일 자신의 SNS에 김혜윤이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 촬영 현장에 보내준 커피차 사진을 공개했다.
김혜윤은 "모두들 맛있게 드시고 우석 오빠 반사판 2개 부탁드립니다"라는 센스 있는 문구로 변우석과 드라마 팀을 응원했다. 변우석은 "고마워"라며 "오예! 반사판 2개"라고 김혜윤의 커피차에 기뻐했다.
두 사람은 '선재 업고 튀어'에서 첫사랑 로맨스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특히 변우석은 이 작품을 통해 스타덤에 오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스타로 발돋움했다.
변우석은 현재 아이유와 함께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을 촬영 중이다.
▲ 김혜윤이 보낸 커피차. 출처| 변우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