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그루가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7일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에 걷다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그루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한그루는 숏팬츠를 입고 긴 다리 길이를 자랑한다. 한그루의 비율이 남다르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여 2017년 쌍둥이를 출산했다. 그러나 결혼 7년 만인 2022년 9월, 합의 이혼을 발표했다. 한그루는 두 자녀의 양육권을 맡아 홀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부터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의 주인공 구하나 역으로 출연 중이다. ‘신데렐라 게임’은 복수를 테마로 한 강렬한 이야기다. 한그루는 주인공 구하나 역을 맡았다.
이외에도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달라진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 관찰 프로그램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잠깐 출연해 조윤희와 함께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