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한국영화계가 기업회장들 스토리 다루는 영화 만드는거 본 적 있음? 없음
있다해도 기업회장이 껄껄대면서 하층민 괴롭히는 장면만 만듬
해외문화계는 자수성가해서 일류기업을 만든 기업총수들을 대단해하고 기리는 문화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이상하리만큼 그런걸 안만들고 가난한 자들만 스포트라이트 비춤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비춰야 청년들에게 모토가되고 동기부여가 되는거지
자꾸 망한사람들 불쌍한사람들만 비추면서 부자 악마화하는 언더독 심리를 불어넣으니까
이 사회가 지금 이렇게 병들고 시기질투 가득하게 된 거임
나라의 문화를 책임지는 문화계 엔터테인먼트 작자들이 너무 좌파로만 돼있으니까
이게 이렇게 문제가 됨..
기껏해야 국제시장에서 배만드는 정주영회장 멋있게 나오는 장면있는데
난 그게 진짜 멋있더라, "이봐, 해봤어?"라는 격언으로 기름한방울 안나오는 이 나라에서
거대한 배들을 만든 현대그룹을 만들었다는게 얼마나 멋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