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다니는 아이 키우는 전업주부도 독박육아예요?
ㅇㅇ
|2025.08.08 15:45
조회 18,113 |추천 4
아이 4살 36개월
어린이집 9to4시 하원인데
남편 회사 멀어서 퇴근후 집 8시에 오는데 그 사이 혼자 육아했다고
남편한테 화 겁나 내는데 이걸 독박육아라고 해야 해요?
남편이 어린이집 갈동안 놀았어요?
- 베플ㅇㅇ|2025.08.08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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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애냐? 자기애 좀 보는 게 그렇게 억울하면 낳지를 말지.
- 베플ㅇㅇ|2025.08.09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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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을 다니고 아니고를 떠나 독박육아는 충분히 육아가 가능함에도 게임이나 본인취미.휴식즐기고 밖에 기어나가서 놀고다니면서 아이를 돌봄이 아닌 눈으로 보기만 하는 배우자를 두었을때 하는 얘기죠.육아가 불가능한 상황엔 독박이라고 하지 않아요.제 남편은 매년 반년씩 출장나간지 13년째고 맞벌이 한지 8년 넘었어요.출장 안 나갈땐 칼퇴하고 애들 챙기고 밥먹이고 합니다.출장 기간에 독박이라고 안해요.5년동안 애들 가정보육 할때도 독박이란 생각 안했어요.일갔는데 애를 어떻게 봅니까?
- 베플ㅎ|2025.08.0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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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거면 애 낳지마라 꼴랑 4시간 갖고 독박육아네 어쩌네.....애는 뭔죄냐...남편이 집에서 놀면서 애 안보면 문제중에 큰 문제지...출근했잖아...그럼 쓰니도 출근하고 같이 양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