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없는 하루하루의 삶
쓰니
|2025.08.08 15:51
조회 8,218 |추천 36
41살이고 모아놓은돈도없고 홀어머니랑 같이 살고있음월세,공과금, 전부 다 제가 내고있었지만 어머니가 얼마전 청소일을 하시면서 매달조금씩 보태주셔서 그나마 조금나은데 월급이 너무 적다보니 힘드네요.41살에 당뇨도 있고 집고 없고 차도 없고 돈도 없고 하지만일은 꾸준히 다니고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앞이 정말 않보이네요주위에는 코인,주식,부동산 등 하면서 부수익도 올린다는데 제가 워낙 그런거에대해 무서워해서 못하겠네요
오늘따라 일이 없어서 한가한김에 넋두리 적어봅니다.
- 베플ㅇㅇ|2025.08.1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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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85입니다 갑이거나 1살 많겠네요 아직 아무것도 늦지 않았어요 그리고 당장 하셔야할것은 정부의 수급지원을 알아보시는것 어머니 거주와 관련 임대아파트 신청가능여부와 어머니의 의료수급 가능여부 입니다 주식 코인같은 뻘소리 하지 마시고 당장 주민센터로 달려가세요
- 베플펙트|2025.08.1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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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코인 해서 나락간 사람이 더 많죠. 리스크가 큰만큼 누군가는 엄청 버는거고, 그만금 잃는사람이 많다는 거에요ᆢ 남하고 비교하면 불행 할수밖에
- 베플ㅎㄹ갑가|2025.08.10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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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는 좀 그런데 ㅡ 음식 장 가려드세요 ㅡ건당하면 기회가 옵니다 ㅡ 사람에게는 언젠가 진짜 기회가 옴 ㅡ 제가 몸고 경험함 ㅡ 전 더 어려운 환뎡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