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산불 성금 들어온 1800억의 2% 수준밖에 배분이 안됐다던데 이 성금 연이자 3%만 잡아도 달마다 얼마임
달에 4억 이상임.
2021년 울진 산불 때도 배분 끝나는 데 2년 가까이 걸렸다고함.
후원업체들 성금 받은 돈은 삥땅 못치니까 일부러 늦게 주면서 이자를 삥땅치는 게 아닐까 의심됨
나라에선 대상자 선별해서 이미 지원금 다 나갔는데
대상자 특정이 어려워서 이게 배분이 이렇게나 늦어진다는 게 이해가 안됨. 아직 배분계획도 안나옴
후원 업체들은 이자에 대한 사용처까지 다 공개하는건가?
아니라면 결국 후원은 업체 배불려 주는 구조인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