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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故애즈원 이민 추모 “이 세상에서 제일 착했던 나의 천사”

쓰니 |2025.08.08 23:11
조회 237 |추천 0

 

사진=리사 채널

사진=리사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리사가 故 이민을 추모했다.

가수 겸 뮤지컬배우 리사는 최근 “이 세상에서 제일 착했던 사람, 날 많이 알아주던 사람, 늘 응원해 주던 사람, 언제나 사랑이 넘치던 사람”이라고 전했다.

이어 “하나님이 보내주셨던 나의 천사...”라며 “편히 쉬어...”라고 애도를 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리사가 여성듀오 애즈원 멤버 이민이 생전 함께했던 순간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故 이민은 지난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고인의 빈소는 7일부터 경기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5시 30분, 장지는 경기 용인평온의숲이다.

故 이민은 1999년 애즈원으로 데뷔, ‘원하고 원망하죠’, ‘Day By Day’, ‘미안해야 하는 거니’, ‘너만은 모르길’, ‘천만에요’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리사는 현재 뮤지컬 ‘팬텀’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팬텀’은 가스통 르루(Gaston Leroux)의 ‘오페라의 유령(Le Fantôme de l’Opéra)’(1910)을 원작으로 한다. 뮤지컬 ‘팬텀’의 다섯 번째 시즌이자 10주년 기념 공연은 오는 11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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