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남성입니다.
사건이 발생한건 작년 여름이었습니다
작년 여름 저를 쫓아오는 듯한 일행이 있어보여서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위해를 가한 게 없어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 후 집에 누군가가 다녀간 흔적이 있었고,
집에는 몰카를 설치한 것 같았습니다. 가해자들은 몰카로 살해협박을 했었고 저는 위협을 느껴
집으로 피신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가해자들은 본가까지 몰카를 설치해
저를 괴롭혀 왔었고 저는 경찰에 또 신고를 했지만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부모님의 지도하에 정신병원에 거의 1년간 입원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