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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은 모를거야

저녁에 집 옥상에서 아트박스에서 산 귀여운 조명 켜고

라디오나 mp3음악틀면서

혼자 조용히 별 바라봤던거

그시간을 제일 소중히 여겼다는거


수박화채먹으면서 부채질 좀 하면서 밤하늘 바라볼때


크으~~




더 어릴땐 보름달에 토끼찾았잖아ㅋㅋ

초승달뜨면 세일러문 요술봉으로 변신흉내내고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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