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터에 참가했다고 생각하라.
까니
|2025.08.10 07:34
조회 10 |추천 0
전쟁터에 참가했다고 생각하라.
자신이 전쟁터에서 얼마나 쉽게 죽는가를 떠올리면,
죽음이 별거 아닌게 되는 것입니다.
아니면, 우리나라의 연간 돌연사 인구인,
대략 2만명 중에 자신이 속하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아니면, 인생은 덧없고 지극히 짧음을
생각하고 계십시오.
너무 살려고 하지 마십시요.
성경구절인 마태오 10장 38,39절 입니다.
38
또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39
제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죽음이 가까이 있는 노년에, 흔히 쓰이는 말입니다.
"일장춘몽."
하느님을 위해서,
하느님의 명령에 따른다고 생각하십시요.
이보다 복된 죽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너무 흔들리는 사람이 많아서
굳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매일을 깨끗하게 사십시요.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 지금 "마지막시대"에서는
가장 힘써야되는 최선의 선택입니다.
신이 있는데?
악신이 졌는데?
우리나라는 하느님께서 제일 세시다.
다만, 천주교의 하느님이시다.
개신교의 하느님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