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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은 무서운 이야기 5

쓰니 |2025.08.10 16:30
조회 101 |추천 0

“혼자 쓰러지더라,그러더니 갑자기 발작 일으키다가 홀연히 사라져서 혼자 집에 갔나 하고 별 생각 없이 놀다가,갈 시간돼서 놀이공원 좀 둘러보고 있는데 그자리 그대로 너가 쓰러져 있더라.”
..내가 겪었던 일이 아니였어. 일부러 거짓을 얘기한건가 싶었는데 너무 생생하게 표현했어. 난 아직도 그 아줌마가 생각나. 어쩌면 귀신의 집에서 a 모습으로 변장해 나를 홀린거 아닐까?

또다른 일화) 알고 보니 그 놀이공원에서 후룸라이드 사고가 있었나봐. 그런데 놀이공원이 유명하지 않아서 언론에 오른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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