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위(無爲)로 처리한다 ...

키다리아저씨 |2025.08.10 21:40
조회 10 |추천 1




















이곳에서는 짧았던 것이. 저곳으로 가니 긴 것이 되었고. 저곳에 있을 때 앞서갔는데. 이곳으로 와보니 뒤처져있다. 이곳에선 착하다 이쁘다고 했는데. 저곳으로 가니 나쁘다 못났다 한다. 세상의 존재하는 것은 항상. 그것과 상반되는 관계 속에서. 존재하는 것이 자연 불변이자. 자연의 질서이다. 그러므로 老子는 말했다. "위대한 자는 아무 것도 이룬 것이 없음으로 무의(無爲)로 일 처리하고. 말 없으로 가르침 실천할 뿐이다. 위대한 자는 베풀었어도 거기에 마음을 두지 않고. 성공을 이루었어도 거기에 머무르지 않는다. 오직 머무르지 않기에 오랫동안 기억되는 것이다."







무위(無爲)로 처리한다 ,작자 미상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