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기은세가 부상 소식을 알렸다.
기은세는 8월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우리 구름이 아야해. 그래도 컨디션 좋음"이라며 반려견의 상태를 전했다.
기은세 소셜미디어그러다 기은세는 "나도 아야해. 요가하다 햄스트링 파열돼본 사람?"이라며 다친 다리를 공개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기은세는 1983년 4월생으로 만 42세다. 기은세는 2012년 9월 띠동갑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지난 2023년 이혼해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