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환경 불우하고 그런건 아님
그냥 남들처럼 알바 ㅈ뺑이치면서 쥐꼬리만한 월급받고 실기 싫음
걍 육수 비위나 맞춰주면서 카메라 켜고 빵댕이 몇번 흔드는게 더 낫다고봄 아무리 하꼬여도 일반인보단 많이버는데 ㅋㅋ
얼굴 되고 몸매도 좋은편임 지금맘에안드는부분은 성인되면 조금씩 고칠거임 지금 공부 아예 손떼고 아무것도 안하고 놀기만 하면서 살고있는데 엄빠가 나중에 뭐해먹고살거냐 생각해둔게있기는하냐고 할때마다 나 비제이 할건데? ㅇㅈㄹ하고싶어
글고 친구들이 알게되건말건 노상관임 어차피 지금 노는 내친구들 다 나같은 부류임 졸업하자마자 장비 사고 와꾸 튜닝좀 하고 바로 드갈거임 다들 왜 어려운 길을 가려는지 모르겠어 와꾸 몸매 되면 방송켜고 육수랑 대화좀 해주고 돈은 돈대로 벌어가는건데 이만큼 개꿀인게 어딧다고… 이해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