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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스테이’ 박인영, 슈퍼주니어 이특 친누나의 유산 사연 공개 ‘눈물’

쓰니 |2025.08.11 21:53
조회 38 |추천 0

 

MBN ‘오은영 스테이’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슈퍼주니어 이특의 친누나 박인영의 유산 사연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오은영 스테이’에서는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의 친누나 닉네임 ‘다온’ 박인영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복권을 챙겨온 닉네임 다온은 “임밍아웃할 때 쓰는 이벤트 복권이에요”라고 설명했다.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의 친누나 다온은 “이 단어를 여기에서 꺼내게 될 줄은 몰랐고. 오늘 이 단어를 많이 말하고 싶네요”라며 닉네임 ‘다온’에 의미를 궁금하게 했다.

다온은 “아기가 너무 잘 자라니까. 병원에서도 100점이라고 얘기해주셔서 너무 좋다 이러고 있던 찰나에. 며칠동안 몸이 아픈 거예요. 감기 몸살인가? 왜 이렇게 어지럽지? 기력도 없어서. 그게 9주 거의 다 됐을쯤에 그랬어요. 병원을 갔는데. 아기 심장이 안 뛰는 거예요. 초음파에 빨간색 줄이 떠 있는 거예요. 그때부터 조금 힘들더라고요”라며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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