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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 이솔이, 혈관까지 녹은 암투병 “문득 보이는 나” 후유증 관리 기특해

쓰니 |2025.08.12 12:17
조회 13 |추천 0

 이솔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여성암 치료 후 관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솔이는 8월 11일 소셜미디어에 "문득 보이는 머리숱. 치료 이후로 진짜 열심히 잘 관리했다. 수고했다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풍성한 머리숱의 이솔이가 담겼다.

앞서 이솔이는 "치료로 혈관이 거의 녹아서 한쪽 혈관만 쓸 수 있는데 체혈할 때마다 진짜 긴장 긴장"이라며 쉽지 않은 암투병 후유증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지난 4월에는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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