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몰래 홍삼 챙겨주고 얘는 몸이 약하다 ㅇㅈㄹ 하면서 수액주사 그것도 맞춰줌; 근데 __ㅋㅋㅋㅋ 내가 티를 안 내고 이악물고 쳐버텨서 그렇지 나도 골골거릴때 많고 아파죽겠을때 많아… 너무 아프다 아파 이러면 난 타이레놀 언제 산건지도 모를만한거 쳐꺼내주는게 다인데 동생은 계속 간호해줌.
생각할수록 족같네?? 오히려 미숙아로 태어나서 죽을뻔한건 난데 좀 더 챙겨줘야하는거 아닌가?? 성인된 지금도 어릴때 부품 제대로 못 껴서 다른애들 보다 하자나 보이는 부분 개많은데도 암말 안 하는건데 ㅅㅂ 내가 한계를 얼마나 두고 아픈티 내는줄도 모르면서… 늦게쳐자고 지 몸뚱아리 상태 어떤지도 모르고 쳐나대는 남동생은 맨날 쓰러질려한다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