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코요태, 최준영 작곡가와 24년만 재회..신지 “살려달라고 매달려”(‘정희’)

쓰니 |2025.08.12 14:02
조회 32 |추천 0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코요태가 최준영 작곡가와 27년만 재회했다.

12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코요태가 출연했다.

지난 6일 코요태는 신곡 ‘콜미’를 발매했다. 콜미’는 레트로(Retro)와 EDM을 결합한 신개념 장르 ‘RE-DM(레디엠)’으로 완성된 곡으로, ‘순정’, ‘실연’ 등 코요태 대표곡을 만든 히트 작곡가 최준영과 27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된 바 있다.

신지는 “최준영 작곡가에게 제가 살려달라고 매달렸다”며 “의견을 낼 수 없는 곡이다. 시키는대로 했다”라고 말했다.

과거 최준영 작곡가가 무서웠다는 신지는 “저희 나이를 생각해주시더라. 오빠가 많이 유해지셨다”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김종민은 “신지씨가 어렸을 때 무서웠다고 해서 긴장을 했다. ‘오랜만에 혼나겠다’ 했는데 ‘됐다’ 하시더라. 칭찬만 해주셨다”라고 했고, 빽가는 “동네 전파사 아저씨 느낌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