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폐급
ㅇㅇ
|2025.08.13 00:50
조회 24,419 |추천 42
진짜..폐급이라아무것도하기싫다
물도정수기틀고물통에담고있었는데잠깐딴생각해서넘치게하고
고기도제대로못자르고
배달도자꾸조리비조리안누르고여러번말하셨는데…
글고어떤손님이알바한지얼마안되셧냐고물어봐서자존감떨어지고…걍제대로하는게없는것같아…첫알바는하루나가고잘려서지금날왜안자르시는건지도모르겠고…우울함…
일기장에쓰긴또귀찮아서여기에적어요…
- 베플skyloveㅣ|2025.08.1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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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급이라니요. 첨부터 잘하는게 어딨음. 잘못과 실수를 알고 재실수 하지 않도록 정신차리고 긴장하고 조금익힘에 시간이 걸리는 타입이라면 본인 노력해야함. 좋은 사장님들도 계심. 나중 그런분들 인연되었다면 나의 느림 실수 등 애기 꼭하고 꼭 이겨내보고 싶다고 애기하고 느리게 가는 친구들이 있지요. 힘내보자구요. 토닥토닥 내 적성에 맞는 일 찾는것도 힘든세상임.
- 베플ㅇㅇ|2025.08.1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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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써서 하는데도 자꾸그런실수하는거면 그런쪽일은안맞는거임 허울뿐인 좋은소리는 아무나할수잇는거고 니인생에 도움1도안됨 변수가많은일이 안맞는지 사람상대하는게 안맞는지 돈계산하는거에서 자꾸실수해서안맞는지 정신없이 이것저것 짜잘한 업무가 많은거에서 실수를하는지 등등 다양한알바하면서 적성을찾아나가서 나중에 니가 잘하는걸 찾아야하는거고 이과정은 아무문제없지만 처음인데 혼날수도잇지, 실수여러번할수도잇지 이딴마인드면 5년뒤에도 10년뒤에도발전못하니 지금처럼 왜자꾸실수하지? 하면서 고치려고 고민하다보면 너한테 잘맞는일 잘찾을수잇을거임
- 베플ㅇㅇ|2025.08.1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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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일 그지같이 하고 여기와서 불쌍한척하라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