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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조혜련이 성매매 포주 루머에 억울해했다.
8월 12일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 3회는 '나락감지 주파수 듣고가세요'라는 제목으로 꾸며졌다. 이날 영상에서 이경실과 조혜련은 인생에서 가장 절정이었던 순간과 가장 바닥을 찍었던 날에 대해 이야기했다.
채널 ‘롤링썬더’이날 조혜련은 자신의 루머에 대해 "내가 포주라는 얘기가 있었다. 성매매를 주관하는 사람이라고 난리도 아니었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경실은 "난 처음 듣는데 네가 만들어낸 거 아냐?"라고 놀랐지만, 조혜련은 "아니다. 내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라고 격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조혜련은 "누가 나 대신 해명했더라. ‘조혜련은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고 대변도 해줬더라. 정말 말도 안 되는 루머였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시원하게 한 마디 해달라는 요청에, “저 포주 아닙니다. 골키퍼입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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