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정수가 12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 예비 아내를 방송에서 최초 공개했다. 두 사람은 10년 전 지인으로 처음 만났으며, 8개월 전 재회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윤정수는 “눈이 크고 내 눈에는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며 예비 신부를 자랑했다.
올해 안에 결혼식과 혼인신고를 마칠 예정이라는 그는, 매일 아침 건강식 샐러드를 챙겨주는 예비 신부의 세심함에 고마움을 전했다. 방송에서 사진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이 “미모가 대단하다”며 감탄했고, 김장훈의 장난 섞인 반응에 윤정수가 질투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 윤정수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