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가 방송에서 결혼 전 남편 최시훈과 1년간 동거한 사실을 고백했다. 미국 가족들이 “사계절을 함께 보내보고 결정하라”는 조언을 해 실제로 동거를 했고, 생활 패턴이 잘 맞아 결혼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또한 집을 공동명의로 하기 위해 결혼식 전인 지난해 8월 혼인신고를 먼저 마쳤다. 동거 후 결혼식이 무덤덤할까 걱정했지만 “연애, 동거, 결혼은 모두 다르다”고 강조했다. 두 사람은 에일리 콘서트 뒤풀이 자리에서 처음 만나, 올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 에일리 인스타그램▶ 최시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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