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바디프로필로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8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96kg 절대 안돌아가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바디프로필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다. 앞서 다채로운 콘셉트의 바디프로필을 공개한 바 있는 만큼, 새롭고 파격적인 그의 새 사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촬영 영상에서 최준희는 금발과 전신 밀팍 패션, 슬렌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최준희 소셜미디어한편 최준희는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배우 최진실 딸이다.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최근 최준희는 마른 몸매를 공개하며 "단톡방 언니들 홈트 영상 보내주려고 편집하는데 저 장면은 너무 엑소시스트가 따로 없네"라고 적은 바 있다. 그는 "살 많이 빠졌쥬? 다들 넘 많이 빠졌다고 뭐라 하셔도 쩔 수 없음. 가시 같은 몸이 내 추구미임"이라 했다. 또 최준희는 "뼛가죽 스킨 확 얇아지긴 함"이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한 누리꾼이 “장원영도 살 찌우니까 건강해 보이고 예쁘더라. 솔직히 너무 징그럽게 해골같이 말랐다”고 한 발언에 대해 “알아서 하겠다. 무례함의 끝을 찍네”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45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 지난 4월에는 “어 그래. 언니 눈코 하긴 했는데. 살 안 빼본 사람들은 모르지. 살 빠지는 거 자체가 얼마나 드라마틱하게 사람을 바꿔놓는지”라며 눈, 코 성형 사실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