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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데뷔조’ 하린, 악플에 입장 밝혔다…“특정 회사·개인 비난 아냐”

쓰니 |2025.08.14 12:39
조회 86 |추천 0

 하린. 사진|하린 SNS

그룹 뉴진스 ‘데뷔조’ 이력을 가진 일본 출신 모델 하린(본명 하라다 린)이 최근 이슈가 된 연습생 시절 발언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하린은 14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직접 일본어로 작성한 글에서 “갑작스럽게 많은 관심을 받게 돼 감사하면서도 조금은 걱정되는 요즘”이라는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인터뷰에서 이야기한 내용은 제 과거에 있었던 매우 개인적인 좌절과 실망의 감정일 뿐, 특정 회사나 개인을 비난하거나 폭로하려는 의도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분명 저에게는 힘든 시간이었지만, 동시에 저를 더 강하게 만들어 준 감사한 기회이자 시간이었고, 지금도 그때 함께 웃고 울었던 멤버들을 응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린. 사진|다케다 히로미츠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하린은 지난달 일본 배우 다케다 히로미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아이돌 연습생 시절 일화를 꺼냈다.

해당 영상에서 하린은 “데뷔 직전 급작스러운 회사의 결정으로 아이돌 꿈을 접어야만 했다”며 “어느날 갑자기 저한테 계약 해지를 하자고 했고, 나만 나가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인터뷰가 공개된 후 하린의 공식 채널에 악플이 달렸고, 결국 하린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2003년생인 하린은 일본 아이돌그룹 시부3 프로젝트 출신으로 2020년 하이브 산하 쏘스뮤직 오디션에 합격해 어도어로 이적, 뉴진스 데뷔조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 하린은 모델과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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