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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그 종교서 연락도” 최여진, 남편 사이비교주설 재차 해명

쓰니 |2025.08.14 13:01
조회 70 |추천 0

 

최여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여진이 남편과 관련한 루머들을 재차 해명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에는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여진은 남편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해명하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최여진은 “내겐 너무나 따뜻하고 완벽한 사람이다. 행복과 사랑의 정의인 사람”이라고 남편을 소개했다.

이어 “남편이 사이비종교 교주라거나 가평 땅 절반이 남편 것이라고 하는 루머들이 있다. 말도 안 되는 억측이라 너무 재미있게 봤다. 어이가 없었고, 이렇게 주목받을지 몰랐다”라고 말했다.

이단설이 가장 어이가 없었다며 “처음엔 사이비교주의 아들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남편이 운영하는 회사 이름이 ‘주식회사 클럽 에덴’이다. 에덴이라는 이름이 많은데, 그러면 다 에덴 종교겠냐. 그 종교에서 연락까지 왔다. 저보고 피해를 보고 있으니 부인해달라고 하더라. 저는 부인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

또 혼외자식설에 대해 “그룹 회장의 혼외자식이라는 이야기도 나왔다. 가평 땅 절반이 남편 것이라는 농담에서 시작된 루머”라며 “가평에 종교 땅이 많아서 그렇게 된 것 같다. 사실이었다면 명품백, 명품차를 사주기로 했다”라고 했다.

앞서 지난 6월, 최여진은 김재욱 씨와 결혼했다. 최여진은 결혼 전부터 불륜설을 비롯해 남편과 관련한 각종 루머에 시달렸다.

이에 최여진은 남편과 전처가 이혼 후 교제를 시작했다며 불륜설을 부인했다. 전처 역시 최여진과 남편을 응원하며 불륜설을 함께 부인했다.

또 최여진은 각종 예능에 출연해 남편의 사이비교주설을 해명했다. 최여진은 “아빠, 엄마처럼 잘 챙겨준다는 표현을 했던 것이 먹잇감이 됐다”고 밝히며 여러 루머로 고민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최여진 채널’에서 최여진은 “모든 사람의 마음을 좋게 돌릴 순 없지만, 노력해야 한다. 내 진실된 이야기를 보여줘도 욕하는 사람은 어떻게 할 수 없다. 논란에 대해 일일이 구구절절 하나하나 다 얘기할 수 없다”며 오해를 받아 힘든 심경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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