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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남보라 “일찍 일어나는 사람이 이상형, 남편 부지런해”

쓰니 |2025.08.14 16:01
조회 26 |추천 0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남보라가 남편에 대해 자랑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김수찬, 남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남보라는 최근 결혼했다. 남편에 대해 “일찍 일어나는 사람이 이상형이다. 남편이 일찍 일어나고 부지런하더라. 말도 예쁘게 한다”라고 자랑했다.

이어 “집에 가면 투닥거리고 놀 사람이 있어서 결혼한 게 좋다. 양육해야 하는 동생들과는 또 다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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