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 재아가 합동 생일파티를 열었다.
재아는 8월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케이크,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18번째 생일을 축하받는 재시, 재아 자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선물받은 케이크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재시, 재아 자매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절은 떠오르지도 않을 만큼 성숙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해가 지날수록 물오르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美) 출신인 이수진 씨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 5남매를 두고 있다.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해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2007년생 만 18세 재시는 모델 활동을 멈추고 세계 5대 명문 패션 학교의 하나인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합격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재아는 10년 간 테니스를 했으나 탈구 수술 후 골프로 전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