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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폐해져” 투병 고백했던 성현아, 6개월만 생존신고 “걱정 드려 죄송”

쓰니 |2025.08.14 17:24
조회 33 |추천 0

 성현아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신우신염 투병 사실을 고백했던 성현아가 6개월 만에 생존 신고했다.

성현아는 8월 1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2월 "걸려본 적도 없었던 신우신염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던 성현아는 "바보 같이 시간을 허비하다가 병을 키운 꼴이 되어서 아무 것도 못하고 있다. 집안꼴도 엉망이고 마음도 황폐해져서 쉬다 돌아오겠다"고 말해 걱정을 산 바 있다.

이에 약 6개월의 시간이 흐른 이날, 성현아는 "폰을 바꾸고 코드를 잊어버려 계정이 막혔었다"면서 "걱정 드려 죄송하다. 저는 잘 있다. 벌써 가을. 모두 화이팅"이라고 안부를 전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성현아는 현재 외동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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